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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2026/04/26 (1)
크리에이터 NOBLE
재택근무 환경에서 노트북 내장 카메라로 버티다 보면 한계가 온다. 화면이 어둡고, 얼굴이 뭉개지고, 상대방이 "카메라 좀 바꿔보세요"라는 말을 꺼내는 순간이 바로 그때다. 문제는 웹캠 시장이 1만 원대부터 40만 원대까지 가격 폭이 넓어서, 어디서 선을 그어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는 것이다.결론부터 말하면, 대부분의 재택근무자에겐 1080p 30fps 웹캠이면 충분하다. 4K는 Zoom이나 Teams에서 어차피 지원하지 않는다. 중요한 건 해상도 숫자가 아니라 센서 품질, 저조도 보정, 오토포커스 성능이다.노트북 내장 카메라가 안 되는 이유노트북 내장 카메라 대부분은 아직도 720p다. 2026년 기준 일부 프리미엄 노트북이 1080p를 탑재하기 시작했지만, 센서 크기가 작아서 조명이 조금만 어두워도 노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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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4. 26. 16:29